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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는 돈이 다를 때 생활비를 나누는 법

한쪽 수입이 다른 쪽의 절반이면 반반은 더 이상 공정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실제로 쓰는 두 가지 비례 방식을 끝까지 계산해 보여드립니다.

The Donget team 5 분 소요

월세 고지서는 두 사람 중 하나가 다른 하나의 절반을 번다는 걸 모릅니다. 숫자 하나를 요구하고, 그 숫자를 반으로 가르는 순간 같은 숫자가 완전히 다른 두 가지를 뜻하게 됩니다. 한 사람에게는 성가심이고, 다른 사람에게는 점심을 사 먹지 않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건 너그러움에 관한 다툼이 아닙니다. 산술의 어긋남입니다 — 금액은 똑같이 나뉘는데 영향은 심하게 다릅니다. 고치는 방법이 두 가지 있고 둘 다 단순하며, 둘 중 무엇을 고르는지는 하나를 소리 내어 합의하는 것보다 훨씬 덜 중요합니다.

균등 분담이 깨지는 이유

공동 지출을 월 270만 원이라고 합시다. 반반이면 각 135만 원입니다.

실수령 540만 원인 사람에게 135만 원은 한 달의 4분의 1입니다. 실수령 360만 원인 사람에게 같은 135만 원은 3분의 1이 넘고, 그 3분의 1은 애초에 더 작은 금액에서 잘려 나갑니다. 공동 지출을 치르고 나면 한쪽에는 405만 원이, 다른 쪽에는 225만 원이 남습니다.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은 유지된 정도가 아니라 월세가 그것을 벌려 놓았습니다.

문제는 이게 전부이고, 그래서 처방은 보조금이 아니라 비율입니다.

방식 1 — 소득 비율로 나누기

두 실수령액을 더하고, 합계에서 각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구한 뒤, 그 비율을 공동 지출에 적용합니다.

AB
월 실수령액360만 원540만 원
합계 900만 원에서의 비율40%60%
공동 지출 270만 원 중108만 원162만 원
그 뒤에 남는 돈252만 원378만 원

각 135만 원과 비교하면 A는 27만 원 덜 내고 B는 27만 원 더 내며, 각자에게 남는 돈은 이제 각자 버는 돈과 같은 비율이 됩니다. 누구도 보조받지 않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비율을 내고 있을 뿐입니다.

세전이 아니라 실수령액을 쓰세요. 세전은 두 사람 모두 한 번도 본 적 없는 숫자입니다. 소득이 들쭉날쭉하면 안정된 숫자를 쓰세요. 열두 달 평균을 일 년에 한 번 손보는 편이, 성과급이 들어올 때마다 다시 협상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방식 2 — 실제로 남는 돈으로 나누기

소득 비율은 두 사람의 의무가 똑같다고 가정하는데, 흔히 그렇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학자금 대출을 갚거나, 부모를 돕거나, 다른 사람은 걸어가는 직장까지 가는 데 월 30만 원을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잔여 방식은 그것부터 뺍니다.

A에게 월 60만 원, B에게 월 30만 원의 피할 수 없는 개인 지출이 있다고 해봅시다.

AB
실수령액360만 원540만 원
피할 수 없는 개인 지출60만 원30만 원
쓸 수 있는 돈300만 원510만 원
쓸 수 있는 돈 810만 원에서의 비율37.0%63.0%
공동 지출 270만 원 중100만 원170만 원

더 공정하고 손이 더 갑니다. 이제 “피할 수 없는”이라는 말을, 자동차를 두고 의견이 갈릴 수도 있는 두 사람이 정의해야 하니까요. 목록은 짧고 지루하게 두세요 — 빚, 부양가족, 일터까지 가는 비용. 그러면 계속 쓸 만합니다. 헬스장 회원권을 넣는 순간 매달의 말다툼을 발명한 셈이 됩니다.

무엇이 균등하게 남는가

비례 분담은 그달이 좋았든 아니든 찾아오는 지출을 위한 것입니다. 월세, 공과금, 장보기, 보험, 함께 쓰는 통신 요금제. 돈에 관한 일반 이론이 아닙니다.

각자 고른 재량 지출은 다른 범주이고 보통 균등하게 둡니다. 한 사람이 예약한 코스 요리, 둘이 함께 주는 생일 선물, 여행의 추가 항목 — 그런 건 균등하게 나누는 편이 비례 규칙을 제자리에 붙들어 둡니다. 비율을 정말 모든 것에 적용하는 가정은 대개 몇 달 안에 체계 전체를 버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정리해 둘 두 가지가 있습니다. 계산보다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부담은 소유가 아닙니다 — 한 사람이 소파 값의 60%를 냈다면 소파의 60%가 그 사람 것인지는 따로 정하세요. 그 전제를 말다툼 도중에 발견하지 않도록요. 그리고 비율은 점수판이 아닙니다. 이 주제가 자꾸 떠오르지 않게 하려고 존재합니다.

Donget은 여기에 있다

두 방식 모두 반복되는 지출 묶음에 고정된 비율을 적용하는 일이고, 분할 방식은 정확히 그 용도로 있습니다. 월세를 지출 추가로 넣고 비율을 골라 40과 60을 입력하세요 — 비율보다 몫으로 생각하는 편이 편하면 배수를 쓰면 되고, 세 사람일 때 특히 쉽습니다. 이후의 모든 지출이 누구도 다시 계산하지 않고 같은 분할을 유지합니다.

그러면 정산 탭이 월말에 마땅히 그래야 할 모습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지를 보여줍니다. 누가 자기 몫보다 더 먼저 냈는지, 얼마나 더 냈는지. 한 번의 정산하기가 최소 송금으로 그것을 정리하니, 비례 분담 가정이 일주일에 네 번씩 잔돈을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비율을 바꿔야 하면 다음 지출부터 바꾸면 되고, 지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지금 살아 있는 질문이라면 관련된 두 글이 있습니다. 둘 중 한 사람이 모든 걸 낼 때, 그리고 함께 살기 시작할 때 — 이 주제가 대개 처음 등장하는 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득이 다른 커플은 반반으로 나눠야 할까요?

균등하게 나누면 금액이 나뉠 뿐 부담은 나뉘지 않습니다. 한쪽 소득이 훨씬 클 때 같은 숫자가 한 사람에게는 긁힌 자국이고 다른 사람에게는 반달치입니다. 그래서 고정비에서는 비례 분담으로 옮겨 가는 가정이 많습니다.

비례 분담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두 사람의 실수령액을 더하고, 각자의 실수령액을 그 합계로 나눈 뒤, 나온 비율을 공동 지출에 적용합니다. 360만 원과 540만 원이면 40%와 60%가 나옵니다.

잔여 소득 방식이란 무엇인가요?

각자 피할 수 없는 개인 지출 — 대출, 출퇴근, 부양 — 을 먼저 뺀 다음 비율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에 맞춰 분담이 정해집니다.

비례로 나누면 한 사람이 더 많이 소유하게 되나요?

아닙니다. 그리고 시작 전에 소리 내어 말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부담과 소유는 별개의 질문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 비율이 대신 답하게 두지 말고 명시적으로 정하세요.

어떤 지출은 계속 반반으로 두나요?

각자 고른 재량 지출 — 식당, 둘이 함께 주고 싶었던 선물, 여행의 추가 항목. 비례 분담은 그달이 좋았든 아니든 찾아오는 고정비를 겨냥합니다.

비율은 얼마나 자주 다시 계산하나요?

소득이 실질적으로 달라졌을 때, 그 외에는 일 년에 한 번. 매달 다시 계산하면 가정 안의 합의가 감사로 변합니다.

정리하면

십 초 만에 계산되는 걸 원하면 소득 비율을, 서로 짊어진 고정 의무가 크게 다르면 잔여 방식을 택하세요. 알아서 찾아오는 청구서에 적용하고, 즐기는 돈은 균등하게 두고, 비율은 둘 다 볼 수 있는 곳에 적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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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은 몇 초, 우정은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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