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경비 나누는 법: 여러 가족이 함께 갈 때 정산하기
여러 가족이 함께 가는 여행 경비는 가족별로 구성원 가중치(어른 2, 아이 1)를 주고, 활동비는 간 사람끼리 나누고, 가족 단위로 정산하세요. 계산 예시 포함.
세 가족, 휴가 숙소 하나, 일주일치 공동 장보기, 그리고 절반이 빠진 유람선. 숙소는 한 가족이 예약했고, 대형 마트 장은 다른 가족이 봤고, 유람선은 할머니가 조용히 결제하셨습니다. 이제 누군가는 여행의 마지막 대화가 되지 않게 가족 여행 경비를 나눌 방법을 계산해야 합니다.
문제는 ‘세 집이 똑같이’도 ‘1인당으로’도 모두가 느낄 만큼 틀리다는 것입니다. 공정한 방법은 숙소와 식비는 가족 구성원에 따라 가중치를 주고(어른 2, 아이 1), 활동비는 간 사람끼리만 나누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내신 것은 선물로 보고, 가족 단위로 한두 번의 송금으로 정산하는 것입니다.
가족 단위도 1인당도 틀리는 이유
가족 단위로 나누면 혼자 오신 할머니를 네 식구 가족과 똑같이 대합니다. 방 하나에 숙소의 3분의 1을, 한 사람의 식사에 장보기의 3분의 1을 냅니다. 간단하지만 가장 작은 가족에게 조용히 바가지를 씌웁니다.
1인당으로 나누면 더 가깝지만, 네 살 아이에게도 식사와 공간에 어른과 같은 금액을 매깁니다. 가중치 분할은 둘 사이에 있고, 구성이 섞인 대부분의 모임에서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비용 종류별로 가족 여행 경비 나누기
모든 지출에 맞는 규칙은 없으니, 비용 종류마다 규칙 하나를 정해서 한 주 내내 지키세요.
- 숙소: 사람별 가중치로, 방이 비슷하면 방 개수로. 아래에서 더 다룹니다.
- 장보기와 공동 식사: 사람별 가중치로. 어른과 아이의 차이가 가장 뚜렷한 곳이 식비입니다.
- 활동비: 간 사람만, 그곳이 좌석이나 입장권당 받는 금액으로. 안 탄 유람선 값을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 기름값과 렌터카: 각 가족이 타고 간 차 기준으로. 그 가족 자체의 비용이라 나눌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 모임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되는 그룹 여행 비용을 공정하게 나누는 법이 있고, 가족은 대개 여기에 아이들과 조부모가 더해집니다.
어른과 아이에게 가중치 주기
가장 단순한 가중치 규칙은 어른은 2, 아이는 1입니다. 아이가 절반을 낸다는 말과 같습니다. 가족마다 가중치를 더하고, 그 가족은 자기 가중치를 전체로 나눈 만큼 냅니다.
아래 예시에서 민호네는 어른 둘, 아이 둘이라서 2 + 2 + 1 + 1 = 6입니다. 서진네는 어른 둘이라 4입니다. 할머니는 2입니다. 합은 12이므로 민호네는 공동 비용의 6/12, 서진네는 4/12, 할머니는 2/12를 냅니다.
어른만큼 먹는 청소년은 어른으로 쳐도 됩니다. 요점은 정밀함이 아니라 여행 전에 모두가 합의한 규칙입니다. 왜 여기에 몫으로 나누는 것이 맞는 도구인지는 비용을 나누는 5가지 방법이 설명합니다.
가족끼리 숙소 비용 나누기: 방 개수냐 가중치냐
방 개수로 나누는 것은 방이 비슷하고 가족마다 방을 통째로 쓰는 집에 맞습니다. 사람별 가중치는 가족이 쓰는 공간이 데려온 인원수에 비례하는 집에 맞습니다. 둘은 답이 다르고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지만, 누가 예약금을 내기 전에 고르세요. 방 프리미엄과 들쭉날쭉한 숙박일 수는 친구들과 에어비앤비 나누는 법에서 더 다룹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내실 때: 빚이 아니라 선물
조부모님은 모두에게 한턱 내고 싶어 하시는 경우가 많고, 그 너그러움이 공들인 정산을 조용히 흩뜨릴 수 있습니다. 할머니가 마지막 날 저녁을 결제하셨는데 그것이 공동 목록에 일반 지출로 들어가면, 선물로 내신 식사 값을 갑자기 모두가 할머니께 ‘빚진’ 셈이 됩니다.
선물은 정산에서 아예 빼세요. 감사 인사를 드리고 공동 목록에는 올리지 마세요. 그러면 잔액에는 모두가 나누기로 합의한 것만 남습니다. 의도적으로 어느 가족이 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산해본 예: 세 가족, 휴가 숙소 하나
민호네(어른 둘, 아이 둘), 서진네(어른 둘), 그리고 할머니가 일주일 동안 펜션 하나를 함께 씁니다.
- 펜션: 일주일 1,500,000원, 서진네가 예약하고 결제.
- 장보기: 480,000원, 민호네가 결제.
- 유람선: 150,000원, 좌석당 30,000원, 할머니가 결제. 민호네 네 식구와 할머니가 탔고, 서진네는 해변에 남았습니다.
- 마지막 날 저녁: 할머니가 사신 한턱, 정산에서 제외.
| 민호네 | 서진네 | 할머니 | |
|---|---|---|---|
| 가중치 (어른 2, 아이 1) | 6 | 4 | 2 |
| 펜션, 가족 단위 | 500,000원 | 500,000원 | 500,000원 |
| 펜션, 방 개수 (2 / 1 / 1) | 750,000원 | 375,000원 | 375,000원 |
| 펜션, 가중치 | 750,000원 | 500,000원 | 250,000원 |
| 장보기, 가족 단위 | 160,000원 | 160,000원 | 160,000원 |
| 장보기, 가중치 | 240,000원 | 160,000원 | 80,000원 |
| 유람선, 탄 사람별 | 120,000원 | 0원 | 30,000원 |
| 가족별 총 몫, 가족 단위 | 780,000원 | 660,000원 | 690,000원 |
| 가족별 총 몫, 가중치 | 1,110,000원 | 660,000원 | 360,000원 |
| 낸 돈 | 480,000원 | 1,500,000원 | 150,000원 |
가중치 분할에서 민호네의 몫은 1,110,000원이고 낸 돈은 480,000원이므로 630,000원을 줘야 합니다. 서진네의 몫은 660,000원이고 낸 돈은 1,500,000원이므로 840,000원을 받아야 합니다. 할머니의 몫은 360,000원이고 낸 돈은 150,000원이므로 210,000원을 주셔야 합니다. 잔액의 합은 0이고, 송금 두 번으로 모두 정산됩니다. 민호네가 서진네에게 630,000원, 할머니가 서진네에게 210,000원을 보냅니다.
가족 단위로 똑같이 나누면 할머니가 540,000원, 민호네가 300,000원을 줘야 합니다. 서진네의 몫은 어느 쪽이든 660,000원이라는 점을 보세요. 정확히 가중치의 3분의 1이기 때문입니다. 다툼은 전부 민호네와 할머니 사이에 있고, 가중치 분할이 한 사람이 네 식구 몫의 펜션 비용을 내는 일을 막아 줍니다.
사람이 아니라 가족 사이에서 정산하기
가족 여행에서 돈은 개인 사이가 아니라 가족 사이로 움직입니다. 민호네는 하나의 단위로 정산하며, 아이들의 몫을 따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마다 총 몫을 구해 그 가족이 낸 돈과 비교하고, 차이를 가능한 한 적은 송금으로 해소하세요. 왜 세 가족이면 두 번을 넘지 않는지는 부채 단순화는 어떻게 작동할까에 있습니다.
가족마다 예산이 크게 다를 때도 같은 생각이 적용됩니다. 가중치가 인원수가 아니라 소득을 따를 수 있습니다. 소득이 다를 때 생활비 나누기가 방법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예약 후가 아니라 예약 전에 나눌 대화입니다.
Donget은 여기에 있다
Donget에서 가족 여행의 가장 단순한 설정은 가족당 멤버 한 명입니다. 원화를 기본 통화로 그룹을 만들고 멤버 추가로 “민호네”, “서진네”, “할머니”를 이름으로 추가하세요. 각 가족에서 한 사람이 초대 링크로 들어와 자기 가족의 이름을 고릅니다.
펜션과 장보기는 분할을 배수로 고르고 가족마다 가중치만큼 올립니다. ×6, ×4, ×2. 유람선은 배수에 좌석 수를 넣어서 민호네는 ×4, 할머니는 ×1로 하고 서진네는 뺍니다. 결제자는 낸 가족으로 정합니다. 그러면 정산하기가 가장 적은 송금을 제안하는데, 여기서는 표에서 찾은 것과 같은 두 번입니다. 보낼 때마다 지불함으로 기록합니다. 펜션은 신호가 약한 경우가 많은데, 지출은 오프라인에서 추가해 두면 다시 연결될 때 동기화됩니다.
Donget이 하지 않는 것: 돈을 옮기지 않으며, 저장된 가중치 프리셋이 없어서 공동 지출마다 배수를 직접 설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족 여행 경비는 어떻게 공정하게 나누나요?
가족마다 구성원에 따라 가중치를 주고(어른 2, 아이 1), 숙소와 식비는 그 가중치로 나눕니다. 활동비는 참여한 사람끼리만 나누고 가족 단위로 정산합니다.
여러 가족 여행 경비는 가족 단위로 나눌까요, 1인당으로 나눌까요?
가족 단위는 혼자 오신 조부모가 네 식구 가족과 같은 금액을 내게 되고, 1인당은 어린아이에게 어른과 같은 금액을 매깁니다. 아이를 덜 치는 사람별 가중치가 둘 사이에 있습니다.
가족끼리 펜션이나 숙소 비용은 어떻게 나누나요?
방이 비슷하면 방 개수로, 아니면 식비와 같은 사람별 가중치로 나눕니다. 예약 전에 합의해서 예약금을 낸 사람이 차액을 떠안지 않게 하세요.
어른과 아이의 비용은 어떻게 나누나요?
숙소와 장보기에서는 아이를 어른의 절반으로 치는 규칙이 흔합니다. 좌석이나 입장권 단위로 받는 활동은 각 사람에게 실제로 드는 금액을 쓰세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내시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공동 비용이 아니라 선물로 보세요. 정산에서 빼서 아무도 그것 때문에 빚을 지지 않게 하세요.
가족 여행이 끝나면 누가 누구에게 보내나요?
개인이 아니라 가족 사이에서 정산하세요. 가족마다 몫을 낸 돈과 비교하고 차이를 가능한 한 적은 송금으로 해소합니다. 세 가족이면 보통 한두 번입니다.
정리하면
가족 여행은 동등한 개인의 모임이 아니고, 그렇게 나누는 것이 여행 끝을 팽팽하게 만듭니다. 사람은 가족 단위로 가중치를 주고, 활동비는 간 사람끼리 나누고, 선물은 선물로 두고, 가족 사이에서 정산하세요. 누가 예약금을 내기 전에 규칙을 합의하면 계산은 저절로 정리됩니다.
Donget을 무료로 내려받아 가족당 멤버 한 명으로 가족 여행 그룹을 만들고, 떠나기 전에 가중치를 합의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