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숙박일이 다 다를 때 친구들과 에어비앤비·빌라 나누는 법
인·박, 미리 합의한 방 프리미엄, 그리고 예약한 사람에게 한 번에 몰아주는 정산 — 커플과 혼자 온 사람, 먼저 떠나는 사람이 섞인 에어비앤비나 빌라를 공평하게 나누는 법.
여섯이서 4박짜리 빌라를 찾았습니다. 둘은 커플이라 욕실 딸린 방을 원하고, 한 명은 앞의 이틀만 가능하고, 예약할 때 한 사람 카드에서 330만 원이 통째로 빠져나갔습니다. 이제 누군가는 각자 얼마인지 말해야 하는데, “그냥 여섯으로 나누자”는 동시에 세 가지로 틀렸습니다.
해법은 공식이 아닙니다. 단위 하나와 순서입니다. 머릿수가 아니라 인·박으로 세고, 방 프리미엄은 누가 짐을 풀기 전에 합의하고, 예약한 사람에게는 여섯 번 찔끔찔끔이 아니라 한 번에 몰아서 갚으세요.
단위는 머릿수가 아니라 인·박이다
숙소 가격은 집 전체에 대해 1박 얼마로 매겨집니다. 나흘 중 이틀 있던 사람은 내내 있던 사람의 절반만큼 집-시간을 썼으니, “균등”은 예약자 명단의 이름당 균등이 아니라 머문 하룻밤당 균등이어야 합니다.
총 숙박료 ÷ 총 인·박이 1인·박 단가를 주고, 여기에 각자의 숙박일을 다시 곱합니다. 먼저 떠나는 사람은 자기가 있던 만큼만 내고, 나머지는 그걸 메우려고 총액 ÷ 머릿수보다 조금 더 냅니다 — 이건 반올림 오차가 아니라 원래 의도입니다.
부분 숙박이 진짜로 부분일 때만 성립합니다. 비워둔 침대도 예약된 침대입니다. 레나의 방을 일곱 번째 친구가 쓸 수 있었다면, 그건 예약 전에 할 얘기지 예약 후에 할 얘기가 아닙니다.
누가 짐을 풀기 전에 방에 값을 매기세요
욕실과 발코니가 딸린 방과 보일러 옆 골방은 같은 상품이 아닙니다. 같은 척하는 것이 바로 골방 쓰는 사람이 나흘을 조용히 억울해하는 경로입니다.
프리미엄은 총액 하나로 합의하세요 — “욕실 딸린 방은 이번 여행 전체로 21만 원어치 더” — 그리고 그 금액을 나머지 모두에게서 인·박에 비례해 빼세요. 프리미엄이 할인을 대는 것이니 집 총액은 바뀌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한 번만 하고, 사람이 아니라 방에 묶으세요. 전망을 차지한 사람이 전망 값을 냅니다.
얼마로? 모든 집에 통하는 숫자는 없습니다. 제일 나쁜 방에서 당신이 납득할 금액에서 출발해, 아무도 움찔하지 않을 때까지 조정하세요. 방에 순위를 매기는 더 짜임새 있는 방법은 방이 다를 때 월세 나누는 법의 방식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 달을 밤으로 바꾸면 됩니다.
커플: 인당인가, 방당인가
관행이 둘입니다. 인당: 커플은 매일 밤 두 인·박을 쓰는 두 사람이니 두 몫을 냅니다. 방당: 침실마다 같은 조각을 내고 커플은 자기 것을 반으로 나눕니다 — 커플에겐 싸고, 혼자 온 사람에겐 비쌉니다.
방당은 혼자 온 사람마다 개인 방이 있고 침실이 실제로 가격을 좌우할 때 버팁니다. 혼자 온 둘이 트윈룸을 같이 쓰거나, 누가 소파베드를 쓰거나, 커플 방이 제일 좋은 방이기도 한 순간 무너집니다. 인·박 더하기 명시적인 방 프리미엄은 어떤 구조에서도 버팁니다. 주방과 수영장은 침실이 몇 개인지 신경 쓰지 않으니 커플은 두 사람 몫을 내고, 제일 좋은 방까지 차지했다는 사실은 프리미엄이 감당합니다. 아래 예시가 이 관행입니다.
계산해본 예: 친구 여섯, 4박, 욕실 딸린 방 하나
사라와 오마르는 커플이고 욕실 딸린 방을 씁니다. 레나는 이틀 뒤 떠납니다. 요나스가 빌라를 예약하고 330만 원 전액을 자기 카드로 냈습니다. 미아와 카이는 나흘 다 묵습니다.
1단계 — 인·박. 4 + 4 + 2 + 4 + 4 + 4 = 22. 3,300,000 ÷ 22 = 1인·박 150,000원: 각자 600,000원, 레나는 300,000원.
2단계 — 방 프리미엄. 욕실 딸린 방이 210,000원어치 더라고 그룹이 합의했으니 사라와 오마르가 105,000원씩 더합니다. 그 210,000원은 나머지 넷에게서 인·박에 따라 빠집니다. 2 + 4 + 4 + 4 = 14이니 1인·박 15,000원 — 레나 −30,000원, 요나스·미아·카이 각 −60,000원.
| 사람 | 숙박일 | 기본 몫 | 방 조정 | 최종 몫 |
|---|---|---|---|---|
| 사라 | 4 | 600,000원 | +105,000원 | 705,000원 |
| 오마르 | 4 | 600,000원 | +105,000원 | 705,000원 |
| 레나 | 2 | 300,000원 | −30,000원 | 270,000원 |
| 요나스 | 4 | 600,000원 | −60,000원 | 540,000원 |
| 미아 | 4 | 600,000원 | −60,000원 | 540,000원 |
| 카이 | 4 | 600,000원 | −60,000원 | 540,000원 |
| 합계 | 22 | 3,300,000원 | 0 | 3,300,000원 |
3단계 — 예약자와 정산. 요나스는 3,300,000원을 냈고 자기 몫이 540,000원이니 2,760,000원을 받을 것입니다. 송금 다섯 번이면 정리됩니다. 사라 705,000원, 오마르 705,000원, 레나 270,000원, 미아 540,000원, 카이 540,000원 — 합이 2,760,000원. 받을 사람이 하나이고 낼 사람이 다섯이니, 다섯이 가능한 최소 횟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든 숫자를 숙박일과 합의한 프리미엄 하나로 누구든 다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일주일 뒤에 “왜 내가 레나보다 더 내지?”라는 질문이 나와도 이 분할이 버티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예약자가 전부 먼저 냈다 — 일찍, 따로 정산하세요
요나스는 아무도 짐을 싸기 몇 주 전에 카드로 330만 원을 냈습니다. 그건 호의이고, 갚는 방법은 할인이 아니라 속도입니다. 분할이 합의되는 즉시, 휴가 지출이 시작되기 전에, 숙박비만 따로 한 바퀴 돌려 정산하세요.
따로 두는 게 중요합니다. 장보기와 저녁값이 도는 같은 잔액에 섞이면 요나스의 2,760,000원 채권이 모든 걸 지배합니다. 집에 쓸 와인을 산 사람이 그룹에게 돌려받는 대신 요나스에게 내게 되는데 — 산수는 맞지만 “왜 내가 저 사람한테 내지?”를 부릅니다. 집부터 정산하고, 여행의 나머지는 자체 잔액으로 굴리세요. 단체 여행을 공평하게 나누는 법이 그렇게 정리합니다. 그리고 몇몇이 차로 내려간다면 연료와 통행료에는 그 나름의 규칙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집을 오가듯 차도 타고 내리니까요.
메시지 하나 — “빌라는 330만 원 나왔고, 분할표 첨부했어, 이쪽으로 보내주면 돼” — 가 다섯 번의 개별 재촉보다 잘 들어갑니다. 어색하지 않게 정산하기에 문구가 있습니다.
청소비, 보증금, 그리고 부대 비용
청소비. 보통 예약 총액 안에 들어 있고 집의 비용이니 숙박료처럼 인·박으로 나눕니다. 어질러짐은 숙박일에 비례하지 않는다며 머릿수로 나누는 그룹도 있습니다. 둘 다 괜찮고, 유일한 실수는 어느 쪽인지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보증금. 보증금은 돌아오는 게 전제이니 아예 나누지 않습니다. 예약한 사람이 먼저 내고 그 사람이 받습니다. 일부가 차감되면 그때 차감된 금액을 나눕니다 — 인·박으로, 아니면 깬 사람이 분명하고 합의됐다면 그 사람에게.
다른 통화. 집이 해외라면 예약은 아마 다른 통화로 결제됐을 것입니다. 그룹의 기준 통화 하나를 정하고 숙박비를 거기에 맞춰 기록하세요 — 통화가 다른 계산서 나누기가 나머지를 짚습니다. 그리고 여행에 주인공이 있고 그 몫을 나머지가 부담한다면, 대신 총각·처녀 파티 여행 예산 짜기의 분할을 쓰세요.
Donget은 여기에 있다
여행용 그룹을 만들고 초대 링크를 공유하세요. 친구마다 그룹을 미리 보고 들어오면서 자기 이름을 고릅니다. 빌라를 지출 하나로 추가하고 결제자를 요나스, 3,300,000원으로 두고, 배수 분할로 각자의 숙박일을 몫으로 넣으세요 — 4, 4, 2, 4, 4, 4 — 그러면 600,000원과 300,000원의 기본 몫이 저절로 나옵니다. 방 프리미엄이 합의되면 같은 지출을 금액으로 바꾸고 최종 숫자를 입력하세요. 705,000, 705,000, 270,000, 540,000, 540,000, 540,000.
그러면 모두의 잔액이 각자 요나스에게 얼마를 빚졌는지 보여주고, 정산하기가 다섯 건의 송금을 나열합니다. 누가 그에게 갚으면 송금으로 기록하는 순간 그 잔액이 모두에게 한꺼번에 0이 됩니다. 장보기와 저녁값은 생길 때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끼리 나눠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함께 빌린 에어비앤비에서 커플은 인당으로 내나요, 방당으로 내나요?
두 관행이 다 있습니다. 인당은 대부분의 구조에서 버티고, 방당은 침실마다 한 명씩 쓰는 집에 맞습니다. 예약 전에 하나를 골라 소리 내어 말해두세요.
누가 더 적은 밤을 묵으면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나누나요?
머릿수 대신 인·박으로 세세요. 총액을 모두의 숙박일 합으로 나누고 각자의 숙박일을 곱합니다. 나흘 중 이틀은 온전한 몫의 절반입니다.
제일 좋은 방은 얼마나 더 내야 하나요?
모든 집에 통하는 공식은 없습니다. 짐 풀기 전에 총 프리미엄을 합의하고 인·박에 따라 할인으로 뿌리세요.
함께 빌린 에어비앤비의 청소비는 누가 내나요?
집의 비용이니 숙박료처럼 인·박으로 나눕니다. 머릿수로 나누는 그룹도 있고, 합의만 되면 어느 쪽이든 됩니다.
보증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나누지 마세요. 돌아오니까요. 예약한 사람이 먼저 내고 그 사람이 받습니다. 일부가 차감되면 그때 나눕니다.
예약한 사람은 수고비 삼아 할인을 받아야 하나요?
기본적으로는 아닙니다. 예약은 호의이지 비용이 아닙니다. 받아야 할 것은 빨리 한 번에 돌려받는 것입니다. 고마움의 저녁이 숨긴 할인보다 깔끔합니다.
정리하면
올바른 순서로 세 가지만 정하면 됩니다. 머릿수 대신 인·박으로 세고, 방 프리미엄을 짐 풀기 전에 숫자 하나로 합의하고, 휴가 지출이 시작되기 전에 예약자에게 한 번에 갚는 것. 이 셋만 맞으면 숫자가 스스로를 설명합니다.
Donget을 무료로 내려받아 다음 빌라를 숙박일과 방으로 지출 하나에서 나눠보세요. 정산은 수영장을 찾기도 전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