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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분의 1 vs 각자 계산: 똑같이 나눌까, 먹은 대로 낼까

주문이 비슷하고 자주 만나면 똑같이 나누고, 한 사람 주문이 훨씬 크거나 술을 안 마신 사람이 있거나 일회성이면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다섯 명 예시로 비교했습니다.

The Donget team 7 분 소요

계산서가 나오면 누군가 “그냥 N분의 1 하자”고 하고, 테이블의 절반은 고개를 끄덕이고 나머지 절반은 조용히 암산을 합니다. 샐러드와 탄산수를 먹은 사람이 남의 칵테일 두 잔 값을 낼 참입니다. 오늘 밤 아마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겁니다.

계산서를 똑같이 나눌지에 대한 실랑이는 거의 모든 모임 저녁에 나오고, 양쪽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똑같이 나누면 빠르고 너그럽고, 항목별로 나누면 정확하고 적게 먹은 사람을 지켜 줍니다. 어느 쪽도 늘 맞지는 않습니다. 주문이 비슷하고 같은 사람들이 자주 먹어서 작은 차이가 서로 상쇄될 때는 똑같이 나누세요. 한 주문이 분명히 더 크거나, 누군가 술을 안 마셨거나, 일회성이라면 항목별로 계산하세요. 판단이 안 서면 같이 먹은 접시는 똑같이 나누고 나머지는 항목별로 하세요.

똑같이 나누기 논쟁이 끝나지 않는 이유

똑같이 나누자는 사람들이 무심한 것은 아닙니다. 차이가 서로 상쇄될 거라고 거는 겁니다. 오늘은 내가 스테이크를 먹었고, 다음 주에는 네가 먹겠지. 매주 같이 먹는 모임이라면 그 내기는 대개 맞고, 식사 끝에 가격을 소리 내어 읽는 사람도 없습니다.

항목별로 나누자는 사람들도 쩨쩨한 것이 아닙니다. 상쇄되지 않는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챈 겁니다. 술을 안 마시는 친구는 모든 저녁에 남의 와인 값을 냅니다. 직장인들 사이의 학생은 매번 가장 싼 메인을 시킵니다. 그런 차이는 늘 같은 쪽으로 쌓입니다.

그러니 진짜 질문은 “똑같이냐 항목별이냐”가 아니라 “이 차이는 상쇄될까”입니다.

여러 번의 저녁에 걸친 똑같이 나누기: 왼쪽은 각자의 주문과 균등 몫의 차이가 어느 날은 위로, 다음 날은 아래로 가며 상쇄되고, 오른쪽은 같은 사람이 매번 균등 몫보다 아래에 있어 차이가 계속 커집니다

어림 기준: 세 가지 질문

계산서가 나올 때가 아니라 주문이 들어갈 때 물어보세요.

  1. 차이가 음료 한 잔보다 큰가요? 가장 작은 주문과 가장 큰 주문을 비교하세요. 음료 한 잔 값 이내라면 똑같이 나눠도 누구든 몇천 원 손해를 보는 정도입니다. 한 사람의 주문이 다른 사람의 두 배라면 그렇지 않습니다.
  2. 누가 술을 안 마셨나요? 차이의 대부분은 음료에서 나오고, 안 마시는 사람의 차이는 매번 안 마시기 때문에 상쇄되지 않습니다.
  3. 곧 다시 이럴 건가요? 매주 같이 먹는 모임은 작은 차이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일회성 저녁, 회식,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의 테이블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균형을 맞출 다음이 없으니까요.

답이 모두 “아니요, 아니요, 예”라면 똑같이 나누세요. 하나라도 다르면 항목별로 하거나 아래의 섞는 방식을 쓰세요.

주문이 비슷했다면 똑같이 나누기

비슷한 습관을 가진 정기 모임에는 똑같이 나누기가 맞는 기본값입니다. 모두 메인 하나와 음료 하나를 먹었고, 가격이 몇천 원 이내였고, 다음 주에 또 올 때입니다. 빠르고, 영수증이 필요 없고, 오차가 아끼는 시간보다 작습니다. 모든 것이 큰 접시에 나와 누가 뭘 먹었는지 말할 수 없는 나눠 먹는 식사에도 정직한 선택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항목별로 계산하기

항목별로 계산한다는 것은 각자 자기가 주문한 것에 같이 먹은 것의 몫을 더해 내는 것입니다. 주문이 크게 다를 때, 마시는 사람과 안 마시는 사람이 한 테이블에 있을 때, 일회성 모임일 때, 예산이 빠듯해서 그에 맞춰 시킨 사람에게 맞는 방법입니다. 오래된 반대 이유, 너무 오래 걸린다는 말은 누군가 영수증을 찍어 앱에서 줄마다 배정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섞는 방식: 같이 먹은 접시는 똑같이, 나머지는 항목별로

대부분의 저녁은 섞여 있습니다. 나초와 감자튀김은 테이블 몫이었고, 스테이크와 칵테일은 아니었습니다. 섞는 방식은 각 줄을 있는 그대로 다룹니다. 같이 먹은 접시는 같이 먹은 사람끼리 똑같이 나누고, 나머지는 주문한 사람이 냅니다. 대부분의 모임에서 계산서를 나누는 가장 공정한 방법이고, 아래 예시가 쓰는 방법입니다. 똑같이, 정확한 금액, 퍼센트, 몫까지 모든 방법은 비용 나누는 5가지 방법을 보세요.

계산해본 예: 주문이 많이 다른 다섯 명

수아, 민준, 서윤, 도윤, 하은이 저녁을 먹고 민준이 계산서 전체를 냅니다. 각자 주문한 것은 이렇습니다.

  • 수아: 샐러드 14,000원, 탄산수 4,000원, 합계 18,000원
  • 민준: 스테이크 38,000원, 칵테일 두 잔 28,000원, 합계 66,000원
  • 서윤: 파스타 22,000원, 와인 한 잔 12,000원, 합계 34,000원
  • 도윤: 햄버거 18,000원, 콜라 4,000원, 합계 22,000원
  • 하은: 파스타 22,000원, 와인 두 잔 24,000원, 합계 46,000원
  • 공용: 테이블 나초 15,000원과 감자튀김 10,000원, 합계 25,000원, 1인당 5,000원

음식과 음료는 211,000원입니다. 세금 7%는 14,770원이고 음식값의 20% 봉사료는 42,200원이라 계산서는 267,970원입니다. 세금과 봉사료는 음식값의 27%이므로 섞는 방식에서는 각자의 항목에 1.27을 곱합니다. 부가 비용이 음식을 따라가는 이유는 부가세, 봉사료, 팁 나누는 법에 있습니다.

내 항목공용 접시소계섞는 방식 (× 1.27)똑같이 나누면차이
수아18,000원5,000원23,000원29,210원53,590원24,380원 더 냄
민준66,000원5,000원71,000원90,170원53,610원36,560원 덜 냄
서윤34,000원5,000원39,000원49,530원53,590원4,060원 더 냄
도윤22,000원5,000원27,000원34,290원53,590원19,300원 더 냄
하은46,000원5,000원51,000원64,770원53,590원11,180원 덜 냄
합계186,000원25,000원211,000원267,970원267,970원

똑같은 몫은 53,594원이라 네 사람이 53,590원을 내고, 계산한 민준이 남는 20원을 53,610원으로 흡수합니다. 똑같이 나누면 수아, 서윤, 도윤은 합쳐서 주문한 것보다 47,740원을 더 내고, 민준과 하은은 47,740원을 덜 냅니다. 수아 혼자 자기 주문의 거의 두 배를 냅니다. 서윤의 4,060원은 상쇄될 만한 차이이고, 수아의 24,380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섯 명의 똑같이 나누기와 항목별 비교: 왼쪽은 같은 길이의 막대 다섯 개, 오른쪽은 길이가 크게 다른 막대 다섯 개로 가장 짧은 것이 가장 긴 것의 3분의 1이 안 되며, 각 막대의 세금과 봉사료 조각은 주문에 따라 커집니다

섞는 방식에서는 민준이 계산했으니 네 번의 송금으로 끝납니다. 수아 29,210원, 서윤 49,530원, 도윤 34,290원, 하은 64,770원이 모두 민준에게 갑니다.

간단한 방법: 음료는 각자

아무도 메인까지 항목별로 나누고 싶지 않다면, 음식은 모두 똑같이 나누고 음료는 각자 내는 지름길이 흔합니다. 이 계산서에서는 수아가 40,390원, 민준이 70,850원(반올림 때문에 20원을 흡수한 뒤)이 됩니다. 차이의 가장 큰 부분이 음료였기 때문에 똑같이 나누는 것보다 섞는 방식에 훨씬 가깝지만, 수아는 여전히 민준의 스테이크 일부를 냅니다. 정기 모임에는 합리적인 타협이고, 일회성이라면 제대로 항목별로 하세요. 테이블에서 2분 만에 완전한 방법으로 하는 법은 식당 계산서 나누는 법에 있습니다.

주문하기 전에 말하세요

계산서 나누기 다툼은 대부분 계산이 아니라 타이밍의 문제입니다. 주문 전에 “각자 시킨 건 각자 내고 안주는 나눌까?”는 중립적인 제안입니다. 같은 말을 계산서가 나온 뒤에 하면 누군가의 주문에 대한 불평처럼 들립니다. 테이블이 똑같이 나누기로 했는데 싼 메뉴를 시켰다면, 오늘 밤은 똑같은 몫을 내고 다음 저녁 전에 이야기를 꺼내세요. 똑같이 나누는 것이 모임의 습관이고 모두 비슷하게 시켰다면 고칠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가장 단순한 형태의 더치페이입니다.

Donget은 여기에 있다

Donget은 같은 지출을 어느 쪽으로든 나눌 수 있어서, 방법이 앱이 아니라 테이블을 따라갑니다. 똑같이 나누려면 지출 추가를 누르고 총액을 입력한 뒤 나누기를 균등으로 두세요. 항목별로 하려면 영수증 스캔을 고르고 AI로 스캔을 누릅니다. 사진에서 항목이 돌아오고, 각자 자기가 주문한 것에서 몫 신청을 누르고, 나초와 감자튀김은 먹은 모두가 나눌 수 있으며, 세금 및 부가세는 각자의 항목 비율대로 나뉩니다. 영수증에 인쇄된 팁이나 봉사료도 같은 줄로 읽히고, 테이블에서 더한 팁은 저장하기 전에 그 줄에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신청하기 전까지 영수증 전체는 균등하게 나뉘어 있고, 전부 균등하게 나누기가 한 번 눌러 다시 똑같이 나누기로 되돌립니다.

그러면 민준의 저녁이 그룹의 다른 모든 것과 함께 잔액에 들어가고, 낼 때가 되면 정산하기가 가장 적은 횟수의 송금을 제안합니다. 이 일에 쓸 앱을 비교 중이라면 영수증 정산 앱 비교가 어느 앱이 어디서 낫고 어디서 모자란지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서를 똑같이 나누는 것이 공정한가요?

주문이 비슷하고 같은 사람들이 자주 먹는다면 그렇습니다. 작은 차이가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차이가 크거나 술을 안 마시는 친구처럼 늘 같은 사람에게 몰린다면 공정하지 않습니다.

언제 똑같이 말고 항목별로 계산해야 하나요?

가장 비싼 주문이 가장 싼 주문보다 한두 잔 값 이상 비쌀 때, 누구는 술을 마시고 누구는 안 마셨을 때, 다시 같이 먹을 가능성이 낮을 때입니다.

계산서를 나누는 가장 공정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대개 섞는 방식입니다. 같이 먹은 접시는 같이 먹은 사람끼리 똑같이, 각자의 메인과 음료는 주문한 사람이, 세금과 봉사료는 각자의 합계 비율로 나눕니다.

세금과 봉사료도 똑같이 나눠야 하나요?

음식을 똑같이 나눴을 때만입니다. 항목별로 한다면 각자의 항목 비율로 나누세요. 아니면 작은 주문이 큰 주문의 봉사료 일부를 냅니다.

계산서를 항목별로 나누자고 하는 것은 실례인가요?

주문 전에 말한다면 아닙니다. 식사 시작에는 중립적인 제안이지만, 계산서가 나온 뒤에는 누군가의 주문에 대한 말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이미 똑같이 나누기로 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이번에는 똑같은 몫을 내고 다음에 다른 방법을 제안하세요. 음식이 나온 뒤에 규칙을 바꾸면 작은 차이가 다툼이 됩니다.

정리하면

주문이 비슷하고 모임이 자주 만난다면 똑같이 나누세요. 차이가 음료 한 잔보다 크거나, 누군가 술을 안 마셨거나, 다음이 없다면 항목별로 계산하세요. 같이 먹은 접시는 똑같이, 나머지는 사람별로 하고 세금과 봉사료는 비율로 나누는 섞는 방식은 거의 어떤 테이블에서도 공정합니다. 누구든 주문하기 전에 합의해 두세요.

Donget을 무료로 내려받아 다음 저녁을 테이블에 필요한 대로, 똑같이든 항목별로든 나누세요.

정산은 몇 초, 우정은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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