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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봉사료·팁·배달비 공정하게 나누는 법 (계산 공식과 예시)

부가세와 봉사료, 팁은 각자 시킨 금액에 비례해 나누고, 배달비 같은 정액은 인원수로 나누며, 할인은 거꾸로 같은 비율로 뺍니다. 공식과 계산 예시입니다.

The Donget team 6 분 소요

주문이 도착했고, 영수증은 길고, 음식값 아래에는 부가세, 봉사료, 배달비, 결제할 때 생각난 쿠폰까지 덤이 붙어 있습니다. 누가 뭘 시켰는지로 음식값을 나누는 건 쉬운 부분입니다. 꼼꼼하게 나눈 계산이 조용히 틀어지는 곳은 덤이고, 보통은 인원수로 나눠 버려서입니다.

문제는 팁을 얼마나 줄지가 아닙니다. 그건 나라와 가게마다 다릅니다. 문제는 계산서에 적힌 금액을 어떻게 나누느냐입니다. 부가세와 팁을 공정하게 나누려면 각자 시킨 금액에 비례해서 나눕니다. 부가세, 팁, 봉사료는 음식값에 대한 비율이라서 음식을 따라갑니다. 배달비 같은 정액은 한 사람당 똑같이 나누고, 할인은 같은 방식으로 거꾸로 비례해서 뺍니다.

덤은 두 종류: 비율과 정액

세금과 팁이 붙은 계산서를 나눌 때, 음식값 아래의 줄은 모두 둘 중 하나입니다.

비율형 덤은 음식값에서 계산됩니다. 계산대에서 별도로 붙는 부가세, 봉사료, 퍼센트로 정한 팁. 한 사람의 주문이 다른 사람의 두 배라면 부가세도 두 배, 봉사료도 두 배를 만들어 냈습니다. 한국처럼 메뉴 가격에 부가세가 이미 들어 있는 곳이 많고, 그런 경우 따로 나눌 것이 없습니다.

정액 수수료는 무엇을 시켰든 똑같습니다. 배달비, 테이블당 자릿세, 소액 주문 수수료. 라이더 한 명이 모두의 봉지를 날랐고, 누가 디저트를 추가했다고 수수료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덤을 두고 벌어지는 다툼은 대부분 한 종류를 다른 종류처럼 다루는 데서 생깁니다.

덤을 나누는 세 가지 방법

  1. 덤 전부를 똑같이. 부가세, 봉사료, 배달비, 할인을 모두 더해 인원수로 나누고 각자의 음식값에 더합니다. 빠르고, 주문이 비슷할 때는 괜찮습니다.
  2. 각자 시킨 금액에 비례해서. 배달비를 포함한 모든 덤이 음식을 따라갑니다. 비율형에는 정확하고, 정액에는 조금 어긋납니다.
  3. 혼합 방식. 비율형 덤과 할인은 비례해서, 정액 수수료는 한 사람당 똑같이. 각 항목이 실제로 만들어진 방식에 맞고, 기본값으로 쓸 만한 방법입니다.

음식값 자체를 나누는 방법(균등, 항목별, 같이 먹은 애피타이저)은 식당 계산서 나누는 법에 있고, 비용을 나누는 5가지 방법이 더 넓은 틀로 정리해 줍니다.

부가세와 팁을 비례해서 나누는 공식

팁을 비례해서 나누는 방법이고, 부가세와 봉사료도 같습니다.

각자의 덤 몫 = 덤 × (자기 소계 ÷ 계산서 소계)

먼저 비율형 덤(부가세 + 봉사료 + 팁)을 더하고, 음식에 적용되는 할인을 뺍니다. 그 순액이 나눌 금액입니다. 모두가 자기 소계에 대해 같은 비율을 받으므로 지름길도 있습니다. 순덤을 계산서 소계로 나눠 계수 하나를 구하고, 각자의 소계에 1 더하기 그 계수를 곱합니다. 그다음 정액 수수료의 똑같은 몫을 더합니다.

비례 몫의 합은 언제나 덤 전체와 같습니다. 각자의 소계를 계산서 소계로 나눈 분수의 합이 1이기 때문입니다.

계산해본 예: 친구 넷, 배달 주문 하나

나영, 지호, 채원, 현우가 채원의 집으로 저녁을 시키고 채원의 계정으로 결제했습니다. 각자 시킨 금액은 이렇습니다.

  • 나영: 36,500원
  • 지호: 19,400원
  • 채원: 47,100원
  • 현우: 17,000원

음식값은 120,000원입니다. 영수증에는 부가세 10%(12,000원)와 봉사료 10%(12,000원)가 붙고, 쿠폰 6,000원이 빠지고, 배달비 4,990원이 더해집니다. 총액은 120,000 + 12,000 + 12,000 − 6,000 + 4,990 = 142,990원이고, 채원이 결제했습니다.

쿠폰을 뺀 비율형 덤은 12,000 + 12,000 − 6,000 = 18,000원으로 음식값의 15%입니다. 그래서 각자의 소계에 1.15를 곱하고, 배달비는 4,990 ÷ 4 = 1,247.5원씩 더합니다.

주문× 1.15+ 배달비정확한 값내는 금액
나영36,500원41,975원1,247.5원43,222.5원43,223원
지호19,400원22,310원1,247.5원23,557.5원23,558원
채원47,100원54,165원1,247.5원55,412.5원55,411원
현우17,000원19,550원1,247.5원20,797.5원20,798원
합계120,000원138,000원4,990원142,990원142,990원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네 몫이 142,992원이 되어 계산서보다 2원 많습니다. 결제한 사람이 채원이니 채원이 그 2원을 떠안습니다. 채원의 몫은 55,413원에서 55,411원이 되고, 합이 정확히 142,990원이 됩니다. 나영은 채원에게 43,223원, 지호는 23,558원, 현우는 20,798원을 보내면 되고, 합쳐서 87,579원, 계산서에서 채원 자신의 몫 55,411원을 뺀 금액입니다.

이제 같은 계산서를 덤 전부 똑같이 나눠 봅니다. 18,000원 + 4,990원 = 22,990원, 각자 자기 음식에 5,747.5원씩 얹습니다. 혼합 방식과 비교하면 지호는 1,590원, 현우는 1,950원을 더 내고, 나영은 975원, 채원은 2,565원을 덜 냅니다. 주문이 가장 작은 둘이 가장 큰 둘을 보조하는 셈이고, 네 차이의 합은 0입니다.

부가세와 팁을 비례해서 나누는 법: 왼쪽은 덤이 각자 주문 크기에 따라 커지고 배달비는 모두에게 같은 작은 조각, 오른쪽은 모든 주문에 같은 크기의 덤을 붙인 모습

저녁 한 번에 사람당 천 원 남짓은 작습니다. 하지만 1년치 단체 배달 주문으로 쌓이면, 늘 국물요리만 시키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봉사료를 조용히 내 주고 있는 셈입니다.

반올림: 남는 1원은 결제한 사람이

비례 몫은 딱 떨어지는 경우가 드뭅니다. 각각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합계를 계산서와 비교하고, 차이(위든 아래든 한두 원)를 결제한 사람 자신의 몫에 얹으세요. 아무도 1원을 송금하지 않아도 계산이 정확히 맞습니다. 한 번 정해 두면 이 문제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덤을 똑같이 나눠도 괜찮을 때

모두가 시킨 금액이 몇 천 원 안팎으로 비슷하면 균등과 비례의 결과가 거의 같고, 균등이 더 빠릅니다. 합계를 더치페이하기로 그룹이 그냥 합의한 경우나, 한 사람이 대접받는 경우에도 괜찮습니다. 생일에는 보통 손님들이 주인공의 음식값과 덤의 몫까지 내는데, 생일 저녁은 누가 계산하나에서 다룹니다.

Donget은 여기에 있다

Donget에서는 부가세, 할인, 배달비가 손으로 접어 넣는 줄이 아니라 지출에 붙는 별도 금액입니다. AI로 영수증 스캔을 고르면 스캔이 항목을 읽고, 그 아래의 세 금액인 세금 및 부가세, 할인, 배달비도 읽습니다. 영수증에 찍힌 봉사료나 팁은 세금 및 부가세로 읽히며, 세 가지 중 무엇이든 눌러서 고칠 수 있습니다. 그다음 각자 자기가 시킨 것에 몫 신청을 누릅니다. 아무도 신청하지 않은 항목은 아무것도 신청하지 않은 사람들끼리, 모두가 무언가를 신청했다면 모두가 똑같이 나눕니다.

앱은 부가세, 배달비, 할인을 각자의 항목 몫에 비례해 나누고, 몫의 합은 언제나 영수증 총액과 같습니다. 부가세, 팁, 봉사료, 할인에 대해서는 위의 비례 방식과 같습니다. 한 가지 차이는 배달비도 인원수가 아니라 비례해서 나눈다는 점입니다. 이 주문에서는 사람마다 몫이 천 원 안팎으로 움직입니다. 배달비를 꼭 인원수로 나누고 싶다면 위처럼 직접 계산해서 금액 분할의 수동 지출로 넣으세요. 스캔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고, 스캔 결과는 AI 영수증 스캔이 시간을 어떻게 아껴주는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체 계산서의 세금과 팁은 어떻게 나누나요?

각자 시킨 금액에 비례해서 나눕니다. 각자의 몫은 덤에 자기 소계를 계산서 소계로 나눈 값을 곱한 것입니다. 배달비 같은 정액은 대신 인원수로 똑같이 나눕니다.

팁은 똑같이 나눠야 할까요, 비례해서 나눠야 할까요?

팁이 계산서 금액의 비율이라면 비례해서 나눕니다. 두 배를 시킨 사람은 팁도 두 배 만들어 냈습니다. 똑같이 나누는 팁이 공정한 것은 주문 크기가 비슷할 때뿐입니다.

봉사료는 어떻게 나누나요?

부가세와 같은 방식으로, 각자의 음식 소계에 같은 계수를 곱합니다. 봉사료가 10%라면 모든 소계에 1.1을 곱합니다.

친구들끼리 배달비는 어떻게 나누나요?

한 사람당 똑같이 나눕니다. 주문 규모에 따라 늘지 않으니까요. 먹은 사람 수로 나눠서 각자의 몫에 더하세요.

계산서를 나눌 때 할인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같은 규칙을 거꾸로 적용합니다. 음식에 쓴 쿠폰은 각자의 소계에 비례해서 빼므로, 가장 많이 시킨 사람이 가장 큰 몫을 받습니다.

반올림하고 남는 1원은 어떻게 하나요?

결제한 사람이 떠안게 하세요. 한두 원의 차이를 결제한 사람 자신의 몫에 얹으면 합이 계산서와 맞습니다.

정리하면

덤은 두 종류입니다. 부가세, 팁, 봉사료, 할인은 음식값에 대한 비율이라서 음식을 따라갑니다. 각자의 소계에 같은 계수를 곱하세요. 배달비와 자릿세는 정액이라서 인원수로 나눕니다.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남는 돈은 결제한 사람이 떠안으면, 나눈 몫의 합이 계산서와 정확히 맞습니다.

Donget을 무료로 내려받아 다음 단체 영수증을 스캔해 보세요. 부가세, 할인, 배달비가 냅킨 위 계산 없이 모두의 몫에 나뉘어 들어갑니다.

정산은 몇 초, 우정은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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