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중간에 누가 들어오거나 나갈 때 월세 계산하는 법
하루치는 월세를 그달의 실제 날수로 나눈 값이지 30으로 나눈 값이 아닙니다. 교체가 있는 달의 월세와 공과금을 사람-일 방식으로 끝까지 계산해 봅니다.
누군가의 계약이 11일에 끝나고 후임은 12일에 들어오고 싶어 하고, 이제 네 사람이 부엌에 서서 한 달치 월세를 계산하려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살림 산수이고, 매번 같은 두 곳에서 어긋납니다. 나누는 수가 틀린 것, 그리고 “대충 공평하잖아”로 넘어가는 공과금.
둘 다 해결은 단순합니다. 월세는 하루치 곱하기 밤 수, 공과금은 고지서 나누기 사람-일. 나머지는 이미 있는 합의입니다.
먼저 하나. 아래 산수는 집이 나누기로 정한 것을 어떻게 나누느냐입니다. 계약서가 통지 기간, 책임, 명의에 대해 말하는 것이 우선이고, 여기 있는 어떤 것도 그걸 대신하지 않습니다.
월세: 하루치
방의 하루치는 그 방의 월세를 그달의 실제 날수로 나눈 값입니다.
사람들이 즉흥적으로 처리하는 곳이 바로 이 나누는 수입니다. 매번 30으로 나누면 깔끔해 보이지만 네 달을 빼면 매달 틀립니다. 31일인 달에는 더 받고, 2월에는 덜 받습니다. 오차는 몇만 원, 아무도 항의하지 않을 만큼 작고 누군가는 알아챌 만큼 정확히 큽니다. 셰어하우스에서 숫자가 가질 수 있는 최악의 크기죠.
그다음 날이 아니라 밤을 세세요. 사람은 방이 자기 것인 밤에 대해 냅니다. 12일에 나가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잔 건 11일 밤이고, 12일에 들어오는 사람은 그 밤부터 잡니다. 겹침도 빈틈도 없고, 교체하는 날 오후가 누구 것인지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계산해본 예
방 세 개짜리 집, 월 225만 원, 방은 동등하게 보아 각 75만 원. 9월은 30일입니다. 카를라가 9월 12일에 나가고 단이 같은 날 그 방에 들어옵니다.
카를라는 1일부터 11일까지의 밤, 즉 11박. 단은 12일부터 30일까지, 즉 19박. 9월 그 방의 하루치는 75만 원 ÷ 30 = 2만 5천 원입니다.
| 사람 | 밤 | 월세 |
|---|---|---|
| 아나 | 한 달 전체 | 75만 원 |
| 벤 | 한 달 전체 | 75만 원 |
| 카를라 | 11 | 27만 5천 원 |
| 단 | 19 | 47만 5천 원 |
| 225만 원 |
카를라와 단의 몫을 더하면 정확히 75만 원이고, 그것이 검산입니다. 방값은 두 사람이 한 번만 냅니다. 방이 동등하지 않다면 — 보통은 동등하지 않습니다 — 먼저 방마다 월세를 정하고 거기서부터 일할로 계산하세요. 방이 다를 때 월세 나누기에 그 금액을 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과금: 사람-일
공과금은 방에 붙어 있지 않으니, 집에 있던 사람들이 있던 기간만큼 나눠 냅니다. 사람-일은 이걸 한 단계로 해결합니다. 각자를 있던 날수로 곱하고, 다 더하고, 고지서를 그 합으로 나누세요.
9월 전기요금은 14만 4천 원입니다. 아나와 벤은 30일 내내, 카를라는 11일, 단은 19일 있었습니다.
사람-일 = 30 + 30 + 11 + 19 = 90. 따라서 사람-일 하나당 14만 4천 원 ÷ 90 = 1,600원입니다.
| 사람 | 일수 | 몫 |
|---|---|---|
| 아나 | 30 | 48,000원 |
| 벤 | 30 | 48,000원 |
| 카를라 | 11 | 17,600원 |
| 단 | 19 | 30,400원 |
| 90 | 144,000원 |
같은 방법이 한 달에 두 명이 나가는 경우, 보름 머문 손님, 세 주 자리를 비운 룸메이트도 다 커버합니다. 다만 “집을 비웠다고 냉장고가 꺼지지는 않는다”는 데 모두가 동의해야 하고, 그건 고지서마다가 아니라 한 번만 하는 대화입니다.
일할로 계산하지 않는 것
보증금. 맡아두는 돈이지 쓰는 돈이 아닙니다. 나가는 사람이 자기 것을 돌려받고 들어오는 사람이 자기 것을 넣습니다. 전액 그대로, 당사자들 사이에서. 그걸 그달 계산에 접어 넣는 게 보증금이 사라지는 경로입니다.
입주에 드는 일회성 비용. 새 열쇠, 어떤 계약의 명의 변경, 인수인계 전 청소. 나누기로 합의한 사람들이 나누는 것이지 날수로 나누지 않습니다.
이미 사둔 것. 대량으로 산 화장지, 같이 쓰는 양념 선반. 찬장을 일할로 계산하기 시작하는 순간이 합리적인 체계가 농담이 되는 지점입니다.
겹침이 있다면 그 부분. 들어오는 사람이 짐을 옮기려고 사흘의 겹침이 필요하다면, 그 사흘 방값은 실제로 두 번 지불됩니다. 누군가 떠안습니다 — 보통 겹침을 원한 사람입니다. 트럭이 오기 전에 누구인지 정하세요.
Donget은 여기에 있다
룸메이트가 바뀌는 달은 공유 장부가 값을 하는 달입니다. 숫자가 하나가 아니라 갑자기 넷이 되니까요.
월세는 지출 추가로 한 건 넣고 금액으로 나눈 뒤 위의 네 숫자를 입력하세요. 앱이 합계와 맞는지 확인하므로, 계산 실수가 의견 충돌이 되기 전에 잡힙니다. 공과금은 배수가 계산기보다 빠릅니다. 아나와 벤에게 30, 카를라에게 11, 단에게 19를 주면 사람-일 분할이 끝납니다. 고지서 자체는 AI로 영수증 스캔이 처리합니다.
그룹 전원이 같은 정산 화면을 보므로, 계산한 사람이 그걸 변호하는 사람까지 되지는 않습니다. 월말의 한 번의 정산하기가 인수인계 전체를 송금 몇 번으로 바꾸고, 카를라의 마지막 잔액은 그가 떠나기 전에 닫힙니다. 나중에 쫓아다니지 않아도 되죠.
자주 묻는 질문
일할 월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방의 월세를 그달의 실제 날수로 나눠 하루치를 구하고, 그 사람이 실제로 방을 쓰는 밤 수를 곱하세요. 같은 월세라도 2월과 8월의 하루치는 다릅니다.
월세를 30일로 나눠야 하나요, 그달의 날수로 나눠야 하나요?
그달의 날수로요. 31일인 달에 30으로 나누면 조용히 더 받게 되고, 2월에는 덜 받게 됩니다. 한 달치로는 적은 차이지만, 룸메이트가 딱 알아채는 종류의 숫자입니다.
교체하는 날은 누가 내나요?
날이 아니라 밤을 세면 그 질문은 사라집니다. 그날 밤 거기서 잔 사람이 그 밤을 내니, 두 거주 기간은 겹치지도 비지도 않습니다.
누가 달의 일부만 있었다면 공과금은 어떻게 나누나요?
사람-일로요. 각자 집에 있던 날수를 더하고, 고지서를 그 합으로 나눈 뒤, 각자의 날수를 곱하세요. 부분 거주가 몇 건이든 한 번에 처리됩니다.
보증금도 일할로 계산하나요?
아닙니다. 보증금은 월세가 아니라 맡겼다가 돌려주는 돈이라, 그달 계산과 분리해 당사자들 사이에서 전액 그대로 처리합니다.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이 며칠 겹치면요?
각자 자기 밤 수만큼 계산하세요. 그러면 겹치는 날에는 방값이 두 번 지불됩니다. 그걸 누가 떠안을지는 이사 전에 정하세요, 나중이 아니라.
정리하면
실제 날수로 나누고, 밤을 세고, 방에 붙어 있지 않은 것은 전부 사람-일로 나누세요. 짐 싸기 전에 계산을 끝내면 인수인계는 협상이 아니라 송금 한 번이 됩니다. 집 전체의 분담 체계는 어차피 다들 신경 쓰고 있는 지금 세워 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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